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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6:28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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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민경욱도 국민의힘 영구퇴출시켜야"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 정지”
트위터, 계정 영구정지에 "폭력 선동 위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지난달 2일 미국 백악관과 의회, 대법원 앞에서 4·15 총선이 부정선거임을 주장하며 피켓 시위를 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9일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영구퇴출했듯이 국민의힘은 민경욱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파워사다리

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민씨는 한국 총선뿐 아니라 미국 대통령 선거도 대규모 부정선거라는 가짜 선동을 하면서 민트동맹 운운했던 사람이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4·15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해 온 민경욱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트 동맹'을 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자칫 외교적 문제로 비화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민 전 의원은 당시 "내가 6개월 동안 (총선) 선거 결과를 두고 이게 통계적으로 말이 되느냐고 했었지? 지금 트럼프 대통령 아들이 그 말을 하고 있다"며 "나나 트럼프나 간단한 사람들이 아니야.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미국 부정선거 선동한 트럼프가 드디어 정치적으로 몰락했다. 트위터에서 영구퇴출 당했고 미국 의회에서도 해임 또는 탄핵 논의가 진행중이다"라며 "트럼프가 퇴출된 것처럼 국민의힘도 민트동맹 선동하여 나라망신, 당망신 다시킨 민씨를 영구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얼마 전 당협위원장에서 교체는 되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며 "국민의힘에서 영구퇴출시켜 악의적 선동꾼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앞서 트위터는 8일(이하 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을 영구 정지하기로 결정했다.


트위터, 트럼프 美 대통령 계정 영구정지 (사진=뉴스1)


트위터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과 맥락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한 뒤 폭력의 추가 선동에 대한 위험 떄문에 계정을 영구 중단(Permanent suspension)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의회에서 일어난 난동을 선동하는 듯한 트윗을 해 계정이 일시 중단됐다. 트위터는 트럼프의 계정을 차단하며 재차 트위터 정책에 반하는 게시물을 올리면 영구적으로 계정을 폐쇄하겠다고 경고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대통령 선거 패배를 인정하는 듯한 영상 메시지를 올리고 자중을 호소했지만, 이와 동시에 지지자들에게 “우리의 놀라운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또 다시 소요를 부추기는 듯한 발언을 했다.

트위터가 특히 문제삼은 것은 8일 트윗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내게 투표한 7500만명의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과 미국 우선주의, (선거 슬로건이었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앞으로 오랫동안 거대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경시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인적 쇄신 차원에서 당협위원장에서 민 전 의원을 교체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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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의 허훈이 24점 9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전주 KCC와 맞대결에서 시즌 5전 전패를 피해가지 못했다. [사진 = KBL 제공]


프로농구 KCC, KT 꺾고 9연승 선두 질주…최초 20승 고지
이정현 22점·데이비스 21점 8리바운드·라건아 14점 활약
KT 2연속 올스타 1위 허훈 24점·양홍석 19점·김종범 16점

[윈터뉴스 이규원 기자]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에서 2년 연속 1위에 오른 부산 KT 허훈이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4점 9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전주 KCC와 맞대결에서 시즌 5전 전패를 피해가지 못했다.

KT는 KCC에 막히면서 전 구단 상대 승리도 다음으로 미뤘다.

프로농구 KCC의 이정현, 타일러 데이비스, 라건아가 KT의 허훈, 양홍석, 김종범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KCC는 이번 시즌 KT와의 5차례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9연승을 질주했다.

KCC는 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90-82로 승리하며 선두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이번 시즌 처음 10승을 달성했던 KCC는 또 가장 먼저 20승(8패) 고지를 밟으며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 2위 안양 KGC인삼공사(16승11패)와의 승차도 3.5경기로 벌렸다.

또 2016년 2월13일 동부(현 DB)전 이후 약 4년 11개월 만에 정규리그 9연승을 달렸다.

KT는 14승13패를 기록하며 단독 5위를 유지했다.

KCC에선 이정현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 2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타일러 데이비스(21점 8리바운드), 라건아(14점 12리바운드)가 35점을 합작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정창영도 10점 6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KT는 허훈이 24점 9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양홍석(19점 13리바운드)과 김종범(16점 3리바운드)도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으나,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KT는 브랜든 브라운(9점 5리바운드)과 클리프 알렉산더(7점 5리바운드)가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치며 골 밑 싸움에서 완패했다.

데이비스와 라건아를 앞세운 KCC가 1쿼터를 23-18로 앞서갔다. 하지만 2쿼터 혼자 9점을 몰아넣은 양홍석의 활약으로 KT가 39-36 역전에 성공했다.

3쿼터에서도 박빙의 승부는 계속됐다. KT는 허훈과 브라운, 김종범이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했고, KCC는 이정현이 12점을 터트리며 추격했다.

3쿼터 막판 2분 동안은 1점 차이로 역전과 재역전을 6번이나 주고받았다.

승부는 4쿼터에서 갈렸다. 62-63으로 1점 뒤진 채 4쿼터에 들어간 KCC는 데이비스, 유현준의 연속 득점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여기에 송교창, 정창영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87-77, 10점 차까지 달아났다. 그리고 이정현이 통쾌한 3점슛 쐐기포를 터트리며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KCC 데이비스는 4쿼터에만 15점을 폭발시키는 괴력으로 9연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기사제공 윈터뉴스 코리아
오거돈 성추행 혐의로 사퇴, 변성완 시장대행 보궐선거 출마로 곧 사퇴할 듯..박성훈 경제부시장은 이미 자리 비워
한 달 이상 '시장 권한대행 대행'이 시정 이끌 듯, 공백 불가피..시민들 "코로나 시국에 당혹감 넘어 배신감"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해 12월 18일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부산 사상구 부산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해 12월 18일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부산 사상구 부산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부산시가 시장과 양 부시장이 모두 없는 초유의 '톱3' 공백 사태를 맞을 것으로 우려된다.
하루에 수십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시민들은 당혹감을 넘어 배신감마저 느낀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9일 부산시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은 지난해 4월 업무시간에 부하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사퇴했다. 이후 변성완 행정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지만 변 대행도 조만간 사퇴할 것으로 보인다. 4월 7일 치뤄지는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부산시 '넘버3'인 박성훈 경제부시장은 이미 사퇴했다. 박 부시장도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그는 사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 등 시정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부시장직을 사퇴하는 마음이 너무나 무겁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와 상의회장이 참석한 동남권신공항 추진 영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부산시]

지난해 12월 1일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와 상의회장이 참석한 동남권신공항 추진 영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부산시]
변 대행은 아직 공직 사퇴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늦어도 다음 달 설 연휴 전에는 공식 사퇴 의사를 밝힐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부산시장 보선의 공직사퇴 시한은 오는 3월 8일이지만 당 경선에 참여하기 위해선 늦어도 2월 중에는 현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변 대행까지 사퇴하게 되면 새 시장의 임기가 시작되는 4월 8일까지 2개월 가량 시장과 양 부시장 모두 자리를 비우게 된다. 기획조정실장이 '시장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을 맡게 되겠지만 시정 공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행정·경제부시장 세 축으로 돌아가던 부산시정 중심축을 국가직 2급 공무원인 기획조정실장이 맡는건 현실적으로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보궐선거 때까지 시정 현안은 물론 코로나19 방역 등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일부 공무원들은 "부산시는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조직이기 때문에 누가 임시로 이끌어도 크게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생각은 다르다. 해운대에 사는 이 모 씨(46)는 "시장도 부시장도 없는데 과연 부산시정을 누가 제대로 책임질 수 있겠느냐"며 "코로나가 1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부산 경제는 엉망이고 다들 죽겠다고 아우성인데 시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무원들이 시정은 나몰라라 하고 선거에 나서는 거 같아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파워볼게임

문제는 또 있다. 변 대행과 박 부시장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당이 서로 달라 벌써부터 갈등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사진 제고 = 본인]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 [사진 제고 = 본인]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대대표단은 박 부시장 사퇴 바로 다음날인 6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라는 미증유 사태 속에서 부산시 경제 총책임자라 할 수 있는 경제부시장의 무책임한 행보에 부산시민들은 망연자실하고 있다"며 "개인적 야욕을 채우기 위해 부산시민들에게 고통을 전가한 사실을 역사가 기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부시장은 국민의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매일경제와 통화에서 "국민의 힘 측에서 출마 요구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국민의 힘으로 출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 대행은 부인이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시의회 재선 의원을 지낸 이력 때문에 그동안 잠재적 민주당 후보군으로 하마평에 올랐었다. 변 대행이 민주당 후보로 나올 경우 국민의힘 측에서도 시정 공백 등을 문제 삼아 비난할 가능성이 크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모두 이번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내년 대통령 선거 전초전이라고 생각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 전 시장 사퇴로 치뤄지는 보궐선거라 정책 선거보다는 '이전투구' 양상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아 부산시민들은 소모적인 갈등을 지켜봐야 하는 부담도 있다"고 말했다.

[부산 = 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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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기, 박소담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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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와 박소담이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오프닝 인사를 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tbc.co.kr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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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Mnet '포커스 : Folk Us'(이하 ‘포커스’)가 드디어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주인공들을 가렸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드디어 본선 2차전을 뚫고 세미파이널에 진출할 주인공들이 결정됐다. 먼저, 지난주 시청자를 궁금하게 했던 밴드 동네와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의 대결 결과가 발표됐다. 결과는 4대 1로 밴드 동네의 승. 선의의 경쟁을 펼친 두 팀에게 심사위원들의 박수가 쏟아졌다. 치열했던 경연을 지나오며 더욱 성장한 뮤지션으로 거듭난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에게도 시청자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김영웅과 최승열의 본선 2차전이 그려졌다. 떠오르는 다크호스 김영웅과 뚝심의 포크 싱어 최승열의 만남. 본선 1차전에서 ‘543’으로 함께 무대를 꾸몄던 두 사람은 젊음의 패기와 노련미로 맞붙었다. 먼저 김영웅은 패닉의 ‘로시난테’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깊은 울림을 담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최승열은 이연실의 ‘소낙비’를 선곡해 특유의 맑고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경연에 임했다. 쟁쟁한 두 무대에 심사에 난색을 표하는 심사위원들의 평이 이어졌고, 김영웅이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세미파이널로 향했다.

다음 무대 역시 어제의 아군이 라이벌로 만난 라운드였다. 본선 1차전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꽁짱꽁짱’의 공예빈과 장은정의 대결. 공예빈이 이선희의 ‘여우비’를 선곡해 선공을 펼쳤다. 대화하는 듯한 애절한 곡을 한 소절씩 불러가던 공예빈은 경연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졌던 탓인지 무대를 눈물바다로 만들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장은정은 부활의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를 선곡해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무대를 꽉 채웠다. 결과는 만장일치로 장은정이 세미파이널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

7라운드 대결은 기프트와 호아가 펼치는 밴드 대결이었다. 이른바 ‘죽음의 조’라고 불린 두 팀의 맞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프트는 하동균의 ‘From Mark’를 호아는 여행스케치의 ‘옛 친구에게’를 들고 무대에 섰다. 두 팀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벽한 연주, 멤버들이 하나가 되는 듯한 호흡으로 밴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리면서 시청자를 단박에 사로잡았다.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용호상박의 대결로 박학기, 김윤아, 성시경, 김종완, 김필의 고민이 깊어졌다. 결과는 기프트가 4명의 합격을 받으며 세미파이널 진출권을 따냈다.

이어지는 8라운드에는 ‘포커스’ 최고의 다크호스 신예원과 개성 있는 음악성의 소유자 김승주가 만났다. 천재성이 엿보이는 재능으로 극찬을 받았던 김승주가 이남이의 ‘울고싶어라’로 먼저 무대에 올랐다. 지금까지 밝고 명랑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그는 담대하고 진지한 무대로 반전을 선사했다. 참가자들이 모두 기피 대상 1호로 선택한 실력파 신예원은 양희은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로 두 번째 본선을 준비했다. 강력한 라이벌들의 대결이었던 두 뮤지션의 무대에 또 한 번 심사위원의 고심이 이어졌고, 신예원이 만장일치로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며 라운드가 마무리됐다.

이로써 기프트, 김영웅, 박우정, 밴드 동네, 송인효, 신예원, 오존, 장은정이 TOP8으로 결정됐다. 백전노장부터 인디 라이징 뮤지션까지 다양한 팀으로 구성된 ‘포커스’ 세미파이널 무대는 어떤 곡들로 채워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한편, 세미파이널 무대를 위해 특별 심사위원 이적까지 합류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Mnet '포커스 : Folk Us'는 다음주 금요일 저녁 7시에 Mnet과 tvN에서 방송된다./pps2014@osen.co.kr


나의 첫번째 포크스타 : 포커스 (Folk Us)tvN 금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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