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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4 10:02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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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운동 중 코믹한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하체+복근 처형식. 지방들 태워 죽이는 처형식. 내가 죽을뻔.... 없던 죄도 인정할 뻔.... 매달려서 선생님께 킥 할뻔...."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파워볼실시간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복근 운동을 하며 힘들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배경으로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트레이너의 모습이 코믹하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판매 27.8%↓…국내 26.8% 늘었지만 해외 판매 39.7% 하락
영업이익률 1.3%로 추락…"하반기 신차로 수요 회복 대응"

[서울=뉴시스] 박주연 조인우 기자 = 전 세계를 마비시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아자동차의 2분기 실적에 빨간불이 켜졌다.

기아자동차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45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8% 감소한 수치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6% 감소한 11조3688억원, 순이익은 75.0% 감소한 1263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4%p 하락한 1.3%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기아차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한 25조9357억원, 영업이익은 47.7% 감소한 5896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기아차의 올해 2분기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7.8% 감소한 51만6050대를 나타냈다. 국내시장에서 26.8% 증가한 16만1548대가, 해외시장에서 39.7% 감소한 35만4502대가 각각 판매됐다.

비교적 코로나19 영향이 적었던 국내 시장에서는 K5, 쏘렌토, 셀토스 등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70% 인하에 따른 수요 확대 영향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공장 가동 및 딜러 영업 활동 중단이 본격화하며 미국, 유럽, 인도 등 전 지역에서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북미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40.3% 감소한 12만2799대, 유럽에서는 50.6% 감소한 6만9103대, 중국에서 5.3% 증가한 6만5814대가 각각 판매됐다. 러시아, 중남미, 아프리카·중동, 아시아 등 기타 시장에서는 46.0% 감소한 9만 6786대가 판매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악영향을 받았다.

국내 시장에서의 역대 최다 판매, 레저차량(RV)와 신차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에 따른 대당 단가 상승 및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영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해외공장과 딜러활동이 마비되고, 글로벌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판매가 감소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셀토스, 니로 등 인기 모델의 꾸준한 국내외 판매와 신형 쏘렌토의 국내 판매 호조 등으로 RV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6.7%p 증가한 53.7%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이날 실적발표 직후 콘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2분기 자동차 판매 감소로 8030억원의 영업이익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차출시 등 믹스 개선으로 3000억원, 환율효과로 620억원, 고정비 절감으로 520억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발생, 손실폭을 줄였다.

매출원가율은 해외 공장의 가동 차질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상승한 84.8%를 기록했다. 판매관리비율은 전사적인 비용 절감 노력이 있었지만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1.5%p 높은 13.9%를 기록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2분기 실적과 관련,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 영향이 본격화되며 모든 시장에서 수요가 급감하는 등 경영여건이 어려웠다"며 "이러한 가운데에도 고수익 신 차종 및 레저(RV) 판매 비중 확대, 고정비 축소 노력, 우호적 환율 영향으로 판매감소 영향을 일부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광명=뉴시스] 김종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자동차 판매 감소로 기아자동차 국내 수출공장이 휴업에 들어간 27일 오후 경기 광명시 소하리 기아자동차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기아차 소하리공장은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부품 수급난으로 열흘가량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20.04.27.semail3778@naver.com
이어 "하반기에는 국내 시장에 출시할 신형 카니발,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신형 K5와 쏘렌토 등 신차와 셀토스 등 고수익 차종 판매 확대,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텔루라이드 증산 등으로 수익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주우정 재경본부장(전무)은 이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연초에 신차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는 지난해와 또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기대를 많이 했다"며 "하지만 갑자기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이 들어오는 바람에 좋았던 기회를 놓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주 본부장은 "외생변수가 없었으면 우리가 가져올 수 있었던 판매나 이익 등을 놓쳤다"며 "외생변수가 없었으면 지금과 전혀 다른 그림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신차 출시, 원가 절감 등의 측면에서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아차는 북미와 유럽 등 선진시장의 경우 현재 100%에 가까운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프리카와 중도, 인도 등 신흥시장은 여전히 50~70%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하반기에도 코로나19 재확산 및 주요 국가 간의 갈등에 대한 우려로 경영여건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차는 수익성 높은 신차 중심의 판매, 수요 회복에 대비한 생산 및 판매 능력 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신형 쏘렌토와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카니발 등 신차 판매를 중심으로 하반기 개별소비세율 변경 등에 따른 수요 위축에 적극 대응해 안정적인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텔루라이드와 셀토스의 판매에 집중하고, 신형 K5와 쏘렌토, 쏘넷(인도 엔트리급 SUV) 등 신차를 주요 시장에 차질 없이 투입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불어 미국 조지아 공장과 인도 공장 등 해외 공장의 생산능력을 높여 향후 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익성을 지속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전사적인 비용 절감과 언택트 문화 확산에 따른 온라인 마케팅 활동 추진 등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전기차 전환과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파워볼실시간

기아차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상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13조원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주우정 재경본부장은 23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적인 변수가 워낙 커서 상황이 악화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며 "대비책으로 유동성을 당초의 두배 수준으로 높여 연말 기준 13조원 이상으로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 본부장은 "손익개선 등 긍정적인 부분을 통해 유동성이 개선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미 코로나19로 손익에 영향을 받은 상태인 만큼 절대적으로 차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긴급한 상황에 대비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내부적으로 투자 등 여러 비용 절감을 통해서 이 부분에 기여하겠다"며 "다만 투자 절감은 순수 연구개발(R&D) 부분은 건드리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2분기 코로나19 확산 영향이 본격화돼 어려움을 겪었지만 수익성 방어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OSEN
[사진=박준형 기자] 커쇼 / soul1014@osen.co.kr


[OSEN=이종서 기자] 클레이튼 커쇼(32다저스)의 개막전 등판이 또 불발됐다.

LA 다저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커쇼가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라며 “커쇼를 대신 더스틴 메이가 개막전에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개막전을 치른다.

커쇼는 그동안 ‘개막전의 사나이’로 이름을 날려왔다. 개막전만 총 8차례 등판했고, 5승 1패 평균자책점 1.05으로 강했다. 그러나 지난해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류현진에게 개막전 선발 자리를 넘겼고, 8경기 연속 개막전 등판 행진도 끝났다.

비록 개막전은 나서지 못했지만, 지난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3.03으로 건재함을 과시했고 올 시즌 다시 한 번 개막전 선발을 노렸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부상에 2년 연속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한편 커쇼를 대신해 개막전에 나서는 메이는 지난해 14경기(선발 4차례)에 나와 2승 3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했다./

KIA 선발 브룩스(왼쪽)와 삼성 선발 최채흥. (C)KIA, 삼성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IA와 삼성이 광주에서 주말 3연전을 시작한다.

현재 두 팀의 분위기는 다른 양상이다. 홈팀 KIA는 2연승을 내달리며 35승 29패로 4위를 기록중이다. 6연패에 빠진 한화를 상대로 연승을 이어가려 했지만 전날 대전에 내린 빗줄기로 경기는 열리지 못했다. 오늘 경기를 통해 3연승에 도전하는 KIA다.

반면 삼성은 최근 연패에 빠졌다. 3연승 이후 롯데와 NC에 패하며 34승 32패로 6위를 기록중이다. 오늘 경기를 통해 연패 끊어내기에 나선다.

KIA는 브룩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전날도 선발로 대기했던 브룩스다. 올 시즌 13경기에 선발로 나선 브룩스는 5승 3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부문 5위다. 퀄리티스타트는 9차례로 69.2%다.

최근 브룩스는 연승을 달성하며 승수를 추가하고 있다. 11일 키움전 6.1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17일 두산전에서도 8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로 기록됐다. 오늘 경기를 통해 시즌 6승과 개인 3연승에 도전하는 브룩스다. 삼성전은 시즌 첫 출격이다.

삼성은 최채흥을 선발로 예고했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6승 2패 평균자책점 3.88을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 였다.

최채흥은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 17일 롯데전에서 6.2이닝 5실점(2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오늘 경기를 통해 개인 연승을 노린다. 올 시즌 KIA전은 지난 5월 8일 경기에 선발로 나서 5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그 때 기억을 되살리려하는 최채흥이다.

오늘 경기는 우천취소 이후 열린다는 점에서 초반 경기 감각이 중요하다. KIA는 23일 하루를 쉬었지만 삼성은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경기가 없었다. 초반 분위기를 주도하며 경기 흐름을 쥐고 가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이다.

오늘 광주 지역은 비 예보가 있다. 오후 3시 이후부터 20~39mm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상황에 따라 우천 취소 가능성도 있다.

경기가 열리는 오후 6시 30분 이전 상황이 중요하다. 최근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해 예보가 빗나간 상황도 있다. 날씨가 경기의 가장 큰 변수다.


지방분해 주사 시술 후 효과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의사에게 시술비를 환급하라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하면서 시술 후 효과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의사에게 시술비 전액을 환급하라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L씨(남, 20대)는 지난해 4월 윗눈꺼풀 지방을 제거하기 위해 서울 소재 A의원에 내원해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3차례 받았으나 효과가 없었다. L씨는 의료진이 지방 제거 효과가 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원하는 결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해 시술을 받았으나 효과가 없었으므로 시술비를 환급해 달라고 요구했다.

A의원 의사는 지방분해 시술의 특성상 개인 체질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있으며, L씨에게 주관적인 불만족의 경우 환급이 불가하다는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는 이유로 L씨의 시술비 환급 요구를 거부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는 A의원 의사가 시술 효과를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았고, 눈꺼풀 지방 제거에 적합하지 않은 시술을 했다고 보아 소비자에게 시술비 전액을 환급하라고 결정했다.

지방분해 주사는 지방을 분해한다고 알려진 여러 가지 약물(스테로이드, 아미노필린 등)을 조합해 지방 제거나 비만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술법으로, 아직 의학적으로 검증된 시술 방법은 아니다. 따라서 조정위는 A의원 의사가 L씨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을 보다 충실하게 설명했어야 한다고 봤다.

안구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구를 감싸고 있는 뼈 주위에 어느 정도의 지방이 존재하는 것은 생리적으로 당연한 구조이며, L씨의 경우 지방을 제거하면 눈꺼풀이 더 처지게 돼 미용적으로도 적절하지 않은 시술이었다고도 판단했다.

이번 조정위 결정은 의사의 재량이 폭넓게 인정되고 있는 미용성형 시술에서 의사의 설명 의무를 보다 엄격하게 적용하고 소비자의 자기결정권 행사를 두텁게 보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정위는 "소비자의 자기결정권이 침해되는 분쟁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미용성형 시술에 대한 의사의 설명과 동의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는 의료환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엔트리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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